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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ㄹ(리을)입니다.
이번에 창송 엔솔 창홍공투전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으며,
그에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13일로 연기되었던 엔솔 2차 마감을 지키지 못하고 며칠이나 더 연기한 상태에서 19일날 엔솔에서 빠졌습니다.
주최분께 제대로 된 정황을 말씀도 못 드리고 전화로만 엔솔에서 빠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받은 그분은 얼마나 당황하셨을지..
 3일이 걸려 해놓으신 표지도 새로 디자인하시고 전프레도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진작 원고를 넘겨드렸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밖에 없습니다.
다 저의 부덕함으로 일어난 일입니다.


 뭐라한들 변명이 되겠지만,
한 달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심한 슬럼프가 걸렸었고, 5시간 넘게 얼굴 하나를 붙잡아도 그리지도 못했었습니다.
예전에 그렸던 그림을 옆에서 보고 그리는 것도 안 되어 결국 자기 그림으로 트레이싱까지 해보았습니다.
기본으로 스케치 후의 펜선을 최소 두 번에서 5번 넘게까지 새로 땄었습니다.


 그렇게 쌓이고 쌓여 마감시간을 지키지도 못하고 또 연기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주최이시며, 편집하시는 두 분께 더욱 폐가 되어 버렸습니다.



 엔솔로지 멤버분들과 책을 예약해주신 분들께 너무 많은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이에 관련한 어떠한 비난도 다 받겠습니다.
늦은 사과문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by 리을 | 2009/10/22 09:39 | 트랙백 | 덧글(5)
20090922.중학성

오래간만의 이글루 포스팅이건만, 그림 포스팅이 아니라 동영상...
아아.. 이러지 말아라 ㄹ.






제목 그대로 중학성.
엘라이스님이 자막 작업해놓으신걸 퍼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것 너무 좋아해요!!
by 리을 | 2009/09/22 03:49 | A | 트랙백 | 덧글(3)
20090909.서코부스양도합니다.
지금 저랑 트윈하시는 분이랑 각각 부스 신청했다가 먼저 입금하셨다기에!
제 쪽 부스가 하나 남아요^.^!!!!!

원래 전바쪽의 C님께 웹박을 남겨보았는데..
이분 답이 없으셔... 흑흑
내일이 서코 입금 마감일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다시 정리하자면
다음 10월에 있을 서울코믹월드 '양일' 부스입니다.
추가의자의 여부는 입금하실 때 얼마를 더 추가하냐에 따라..
그런건 다 아시겟구..:$...

10일. 즉 내일이 부스비 입금 마감일입니다;
구하실 분은 서둘러주세요. 현기증 하야쿠

완료!
by 리을 | 2009/09/09 17:07 | A | 트랙백 | 덧글(4)
20090831.서플+모임 후기~

라고 하기엔 참 늦게 적죠.
오늘은 열심히 놀겠어! 라고 결심한 터라 덴오 밀린 거 다 보고, 집 근처에 생겼던 2,500원짜리 칼국수집에도 다녀오고......... 차라리 청소를 하지 그랬어 이놈아ㄷㅈ하ㅣ디그ㅠㅈㅎㅈㄷㅈㄷㅅㅠㅠㅠㅠㅠㅠ





↓↓↓↓
판매를 직접으로 한 것이 아니라 소량위탁을 한 터라 소비자의 입장으로 양일 놀러 갔었습니다.
나중에 세어봤는데 겟한 책이 총 24권. 한 행사에 이렇게 책 많이 사보는 건 처음이에요... 사실 여기에 선물 받은 책이 몇 권 있습니다OTL 소중한 책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 은혜는 언젠가 언젠가 갚게ㅐㅆ어요ㅠㅠㅠㅠㅠ




토요일에 갔을 땐 일반 입장객 줄의 포스가 뭔가 심상치 않아서 처음엔 거기서 대기 타다가, 한참 후에야 틀렸다는 것을 알고 동아리 줄에 다시 섰는데 또 잘못 서는 바람에 초장부터 뻘짓을.....
(한글명에 서야 하는데 영어줄에 섰다)
입장 기다리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뭔가 뿌려주시더군요! 신기! 섬세한 배려!
하지만, 일요일엔 뿌려주시지 않아서 조금 서운ㅎㅎ 사람이 많아 그것이 전날에 다 떨어졌다고 추측은 하고 있습니다ㅎㅎ



제가 양일 동안 정말 많이 싸돌아 다녔는데 그게 어느 정도냐면
다들 저한테 '한눈팔다 다시 보면 리을님 저 멀리 다른 부스에 가있어!-'의 정도
...ㅋㅋ..... 부스에 오래 앉아 있었던 기억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 좀 심히 싸돌아 다녔져. 너무 자주 찾아뵈고 들이대어서 죄송합니다OTL 제가 워낙 매너를 밥 말아 먹은 놈이라..




토요일엔 유키총수앤솔 모임에 낑겨 놀러 갔었고 일요일엔 창홍앤솔 모임에 다녀왔었죠! 정말 부녀자들의 힘은 위대해요ㅋㅋㅋㅋㅋ 싱난다!!!
모두 하나같이 유쾌하신 분들이기에 저도 덩달아 즐거웠었어요!

술 많이 마시지 못하고, 빕스에서도 많이 먹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운 듯.. 그날따라 피곤해서 술 안 넘어가고, 배도 정말 고프지 않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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뵌 분들! 빠지신 분이 있으면 찔러주세요! 추가 후 전 할복을..;a;!!!!
제가 워낙 이름과 얼굴을 못 외우기로 정평이 난 녀석입니다.
(ㅍㅊㄾ님, 결국 포기하셨나요ㅋㅋㅋㅋ)


낙: 시험은 잘 봤니?! 말은 그래도 좋은 결과 나올 것이라고 나는 믿어요*-_-* 몸도 안 좋은데 양일 동안 세텍으로 출근한다고 고생 많았어!
신: 양일 동안 부스 지키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언제나 너에게 신세 지는 것 같아서 미안해ㅠㅠ 앞으로도 늘 신세 질 것 같으니 미리 미안합니다..ㅎ
국산: 막판에 와서 얼굴도 많이 못 보고!ㅠ.ㅠ! 장르는 달라도 같은 덕의 마음으로 우리 함께 마감 열심히 합시다.
한지온: 염색한거 잘 어울려! 역시 미인형이랄까 뭐든 잘 어울려서 참 보기 좋다ㅠㅠb! 개강하면 같이 고기 먹으러 가자는 말 대찬성! 학교에서 나 안 보인다고 잊지 말아주세여*-) 
엠님: 방치플 미안합니다. 언제나 귀찮게 해서 미안합니다. 몸도 안 좋은 분 끌고 다녀서 미안하ㅏㅂ니다. 왜 이분한텐 사과할 것밖에 없담?!?!!ㅠㅠㅠㅠㅠ 제가 애정 하는 건 아실려나... 아실 거라고 믿어요! 애정 함니다S2
서틴님: 연하이지만 어른스러운 서틴님. 마음가짐에 늘 감탄하게 됩니다.
피곤하실 텐데  더욱 피곤하게 만들어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ㅇ<-<
손님 놔두고 주인 먼저 자버리는 이 횡포는 엠님도 포기하셨져....
온리전만 끝나면! 온리전만 끝나면!! 손잡고 함께 느긋하게 행사 구경을 해보아요★! 
페드로님: 이분도 저의 걱정되는 분 리스트에 포함...:@
축전건은 오히려 이야기 꺼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ㅠㅠ
저번부터 생각했지만 요새 매 행사 때마다 신세 지는 것 같아요. 부스에 오랫동안 질척질척 달라붙고... 페드로님! 사 사 사나다합니다!
마르코님: 부지런하신 마르코님! 말씀은 그렇게 해주셨지만 오히려 방해만 한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ㅠ;
쉬시는데 계속 찾아가서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뵐 때마다 넘 반가운 마음에 몸이 먼저 반응해버리네요...ㅠㅠ 으악..
데이트 벌써부터 기대 중이에요!ㅇ>-< 싱난다!
치리에님: 시노비색의 치리에님! 그 자태가 매우 고우셔서 제가 자꾸 치근덕거린 것 같아요..☞☜ 9월의 마감같이 힘내서 10월에 같이 웃어요~><
하디님: 전 그런 사람 아니에요~ 정말 순수한 마음에 리퀘한거람니다ㅎㅎㅎㅎㅎ
행사장 안을 싸돌아 다니는데 자꾸 뵈어서 나중엔 뵐 때마다 마구 쑥스러웠습니다. 꺄ㅋㅋㅋㅋㅋ
이노루님: ..........이분에겐 정말 사과의 말씀만 생각나네요ㅠㅠ 부스를 잘못 찾아가는 바람에 뵈었지만.. 제가 너무 무례했지요.
으으윽ㅠㅠㅠ 다음에 찾아뵐 땐 실례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a;
티루님: 이사하신다고 정신없으셨을 텐데 신경 써주셔서 전 그저 눈물만....;a;
선물 주신 시계와 엽서 정말 고마워요! 너무 귀여워서 모니터 앞에 두고 계속 감상 중입니다. 역시 긴토키는 소중하져....
저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폰체르토님: 이번에도 먼저 알아채지 못해서 죄송해요. 포기하셨다는 그 말씀과 웃음에 전 그저 심장이 쫄깃ㅋㅋㅋ
늘 행사 때마다 뵈지만 이번에도 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엔 바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OTL
황보님: 잘 계시는데 갑자기 뭔 놈이 들이대어서 얼마나 당황하셨을까ㅇ>-<!!! 지금도 생각해보면 참 죄송스럽습니다; 제 이름 바로 말씀해주시고,홈페이지 링크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레나카인님: 이분 막판에 연락을 주셔서, 오래 이야기도 못 하고! 에잉:@
이제 개강하시면 뵐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겠네요. 아쉽...
힘드시면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언제나 대기 타겟슴다. 예입~
어둠고양님: 모자와 일체화가 되신..ㅎㅎㅎㅎ
둠님을 뵐 때마다 레나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정말 귀여우신 분! 다음에도 뵈어요! 그땐 얼굴보고 말 거에요^a^!!!!!!(이미 보았지만!)
스카키님: 한참 후에 생각난 거지만 싸인 받을 책을 잘못 골랐던 것 같아요OTL 그 책이 아니라 전바 책에 받았어야 했던건데ㅠㅠㅠㅠㅠ 이왕 이렇게 된 것, 전바 책에도 싸인을 받을 수 있게 꼭 챙겨가겠습니다>///<
현님: 육문전의 그녀ㅠㅠ 이제 현님의 얼굴을 대충 외웠으니 앞으로 경단집 갈 때마다 유심히 주변을 둘러봐야겠어요! 우연을 빙자한 만남을 꾀해봐야!!!>.< 부스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아, 도너츠 맛있게 잘 먹었어요~~
람가님: 람가님은 천재이신가요ㅠㅠㅠㅠ 던지시는 떡밥마다 다 뻥뻥 터져서! ㅌㅁㅇㄱ 마사무네라던가 ㄴㅅ에 걸린 마사무네라던가!!!!!!!
빕스에서 맞은 편에 앉아 계셔서 제가 얼마나 두긍거렸는지 람가님은 모르실거야...
사실, 블로그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빕스_새우의 람가님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사나비님: 아이고, 좋은 앤솔에 절 낑겨 넣어주셔서 좋은 모임에도 가보고..! 감사합니다ㅠㅠㅠ 여러모로 참 감사했습니다! 정말 전 평생 사나비님을 핥을 수밖에 없을 듯해여.....
드디어 나온 시리즈물! 너무 좋아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ㅇ>-< 얏호!
론님: 제가 옆에서 시도때도없이 자꾸 꼼지락거리는 바람에 많이 걸리적거리셨을텐데 참아주셔서....OTL
지하철에서도 말했지만 전 론님이 그리시는 유키무라의 허리가 정말 좋습니다!!!!!!!!!!!!!!!
LC님: 오오오오 소문(?)의 LC님ㅠ.ㅠ!!! 꼭 뵙고 싶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나저나 저랑 자리가 너무 머셔서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나누어 보질 못 했네요. 일찍 가신것도 아쉬웠고... 다음엔 좀 더 느긋하게!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쿠린님: 제 오프친구와 정말 닮으셔서, 찾아 뵐 때마다 신기했었어요'////' 시도때도없이 부스로 찾아갔지만, 그때마다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전 그저...._ノ乙(、ン、)_
그나저나 끝나면 지우신다는 말씀에 정말 충격크리먹었네요ㅠㅠ 그 보배로운 그림들을 어떻게...ㅠㅠㅠ!! 아쿠린님 정말 대인배셔요......;a;
초코님: 토요일에 아쿠린님한테 인사드리러 갔다가 우연히 뵈어서... 어휴, 전 그저 두 분의 스토커일 뿐이죠!ㅠㅠ
이번에 신간이 나오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초코님의 책을 위해선 기다리는 시간 아깝지 않아요! 다음엔 꼭 책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저의 희망사항... 히히
말랑이님: 제 기억 속의 말랑이님은 조용하시다가 갑자기 뻥뻥 터트리시는 분!
무엇에 걸리셨는지는 몰라도 말랑이님의 반응을 보아하니, 전 그저 기대할 수밖에 없네요! 아, 이렇게 말했는데 제 것이 걸리셨으면... 음. 음...ㅎㅎ........
아닐거라고 믿어요:$ 기대하겠습니다! 얏호!
해탈교님: 전부터 슬며시 스토킹하던 분이었는데 앤솔멤버로 들어와주셔서 뵐 기회가 생겼었네요. 정말 기뻤습니다><
서코때 사려고 했다가 사지 못 했던 책을 이번 서플때 겟해서 얼마나 행복했던지...!!
나중에 든 생각이지만 그리시는 그림과 너무 닮으셔서 인상이 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림은 그리는 사람을 닮는다는 말을 또 느끼게 되네요ㅎㅎ
사키야님: 정말 바빠 보이셔서 인사 제대로 못 드리고 그 자리를 빠져나왔네요^.ㅠ 책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퀼리티가 아주 그냥 아트....ㅠㅠ!! 친구와 같이 읽으면서 친구가 이 분 왜 이 퀼리티로 카피본이시냐면서 울면서 사러 갔었습니다ㅎㅎㅎㅎ
한유님: 처음에 누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닉네임이 전혀 귀에 들리지 않아서...... 초반엔 도대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ㅠㅠ... 나중에서야 한유님이란 것을 알았네요! 정말 미인형이셔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회의하면서 느꼈지만 엄청 야무지시던><
앤솔엔 비록 빠졌지만 다음에도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룬시아님: 그날 행사장을 그렇게 많이 싸돌아 다녔는데 왜 룬시아님을 못 뵈었던 것일까요ㅎㅎ
블로그보니 몸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 늘 건강하시길ㅠㅠ!!
치우님: 말씀하시는 것이 정말 쿨싴하셨던 치우님!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멋지셨어요:$
머그컵을 붙잡고 이래저래 이야기해주시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ㅎㅎ
환기구님: 서플 종료 후 앤솔분들이랑 대기타는 중에 정말 정말 우연히! 뵌 환기구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말 잠깐 뵌 거라 오래 이야기는 못 나누어서 아직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 많이 알지 못 했습니다ㅎㅎ 하지만 저희에겐 온리전이 있지요! 환기구님 미리 잘 부탁드립니다!^.^
티즈님: 행사 때 미리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한참 후에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미인분이셔서 눈이 얼마나 즐거웠던지!
중국 다녀오시면서 살이 찌셨다고 하셨지만 전 믿지 않아요.. 앞의 현실과 증거을 직시하고 있는걸요:$ 얏호!
그러고보니 가방에 저랑 똑같은 약 상비하고 계셔서 깜작 놀랬네요ㅎㅎ






인평 참 길다.
원래 글를 길든 짧든 오랫동안 적는 편이 전혀 아니라
쓰다 지쳤어요. 뭐라 적었는지 정신도 없고;
근 9할이 치근덕거려서 죄송하다는 내용.
...ㅋ....
내 안에 매너는 업따ㅏ.



양일동안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by 리을 | 2009/09/01 01:45 | 트랙백 | 덧글(18)
▶◀
평안하세요.
by 리을 | 2009/08/18 13:43 | A | 트랙백 | 덧글(0)
20090817.
언제나가 그렇지만 이번 서코에도 그야말로 '대 민폐의 홍수'OTL
(스탭회의가서 졸기만 하고... 모두 죄송합니다..ㅎ.....)

정말 양일 내내 피곤했던지라_이미 주변에서 인정한 거지체력. 시도때도 없이 졸거나 자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때마다 사람들이 절 찾아오셨다고 하셨더군요..
ㅋ...


뽑아갔던 재미없는 저렴한 카피본은 완매했슴니다.
텐션은 이제 재판예정 없습니다' '
머그컵도 완매했습니다. 구매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OTL




뵌 분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나저나 이름도 알려주지 않고 가신 분들도 있고:@(...)

M님, 레나카인님, 미르피쉬, 딮언니, 유넬언니, 천경언니, 천비언니, 우미님, 람가님, 안개님, 론님, 하디님, 아쿠린님, 치리에님, 페드로님, 마르코님, 탘형, 디에이님, 룬시아님, 어둠고양님, 낙, S, 로젠, 간장, 하넬루이님, 서틴님, 희락님, 이수님, 아메님, 히오님

마지막에 짐정리 다 하고 책상에 엎어져 잘 때 건너편 부스에서
파이스님 닮은 분을 뵌 것 같은데.. 확신이 안 가서 확인을 못 드렸!;(이름도 그땐 생각도 안 났고..)











덧1:
아 맞다
홈페이지 5000hit가 넘었는데 아직 신고자분이 안 나오셨어요!!!
'18일'자정까지 나오지 않으시면 무효처리합니다.

덧2:
내려던 은혼 카피본, 그냥 펜선 새로 다 따고 톤질해서 10월 서코 인쇄본으로 냅니다.

덧3:
밀린 웹박수답변은 오늘 저 외출 후에..OTL
by 리을 | 2009/08/17 13:48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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